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운동본부소개 생체실험현장 대법원판례 동영상 박남희는 누구인가? 만성신부전증 불치병
만성신부전증 불치병
만성신부전증고친다 사기치는글
신장병 뉴스
신장 및 췌장수술현장 답사기
정부당국자는 무엇을 하고 있나?
심천사혈위법사례
심천관련(KBS,SBS,MBC,
PD수첩)방송, 언론기사
만병을고친다고사기치는동영상
충격 뉴스
심천과다사혈사망자
의료사고 뉴스
병원,한의원의료사고
사이비 의술인들
안티 황종국 전판사
천하의사이비의술인들
심천 식품은?
심천 식품은 만병통치약인가
100만평 심천 왕국은?
심천 박남희씨는 누구인가
환경파괴는 없는가
전국 심천연수원 현황
심천은 다단계 원조
명의인가 사기꾼인가?
만병을 고친다고
사기치는 박남희씨 글
사혈에 대한 질문답변
생체 실험 현장
심천사혈(강북) 사진
김○경 사혈사진
김○경 피검사일지
속보! 고소사건의진상
자유 게시판
중요 내용
심천교 광신자들의 사기치는 글
심천대변인 김태준씨 답글
운영자 사랑방
소송,민원회신,보관실
회원 연락처
운영자작업실(소스)
방송사진자료보관
경치,아이콘,기타,소스
♬~음악소스방
홈사진자료 보관Ⅰ
홈사진자료 보관Ⅱ
내 사랑 심천사혈요법
내 사랑 심천 홍보 게시판
나야보드
홈사진자료 보관Ⅰ
작성자 관리자  (2006-07-22 오후 4:25)
첨부 1 꽃그림-창립(1).gif (4KB)
제목 운동본부창립동기
              *
★☆ ★

♣☞심천식사혈요법으로 총9명이나 사망하고 그중 만성신부전증 환자중에 2명이나 과다사혈로 2명이나 사망하였습니다♣ 아직 파악되지 않은 전국 피해자를 까지 합친다면 엄청난 피해자가 있을것입니다 이몸 또한 사망직전에<크리아티닌21.1>기적까지 살아났습니다 ♣심천사혈요법은 이런 단점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심천 박남희씨는 만성신부전증 환자를 단1명도 고친사실도 없으면서 병들어 신음하고 있는 환자에게 사기를 치고 있다♣심천박남희씨는 투석전이라면 95%고친다고 심천사혈요법전국연수원장에게 강의 하였는데 그렇디면 투석전 cr10-15 수치가 정상(0.7-1,4)으로 완치된 증거를 보여주시요 고친사례를 증거를 제시 하지 못한다면 만성신부전증 환자에게 식품이나 고가로 팔자고 사기를 친것이다 ♣

★☆ ★

 

심천사혈로 인하여 저승가기 직전에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서 목숨을 살려주신  신장내과 박정식 교수님!

 신장이식을 수술하여 새삶을  살게 해주신 한덕종 박사님!  

 심근경색증으로 위독할때 수술하여 소생시켜준 심장내과 박성욱 교수님!

생명의 은인님에게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의 인생에 있어 세번이나 서울아산병원에서 목숨을 구해주었습니다 

그외 서울 아산병원 관계자 및  간호사님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 카페를 방문하여 이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고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써 내려가는 내용은 심천사혈요법을 모함이나 비방하기 위함이 결코 아니며

만성 신부전증을 겪은 제가 사실화된 내용과 함께 최소한의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만성 신부전증을 겪고 있는 분 중에

심천사혈요법을 생각하신 다면 신중한 선택을하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아래 글을 계속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생명은 매우 소중한 것임을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에,,,,

저는 96년도 부터  서울 아산 중앙병원에서 만성신부전증 판정을 받은 환자 였습니다 .

우연한 기회에 울산지방법원 황종국 판사가 집필한   "의사가 고칠수 없는 병은 누가 고치나"에

나온 내용중에 심천사혈요법으로 신부전증을 고칠수 있다기에

강북 2연수원(수유리 소재) 김태준 원장의 지시에 따라  사혈을 시작 하였습니다

사혈을 처음 시작하기전 저의 신장 노폐물 수치(크레아틴)가 4.0 이었습니다.

사혈에 임하기 전 또는 사혈을 진행하면서도 심천 박남희 선생 비디오 ,

책.강의내용을 몇 번이나 보았고 강북2연수원 김태준 원장의 지시에 의하여

사혈에만 충실히 임하였습니다 .

 

심천사혈요법의 창시자 박남희선생의 비디오 설명에 의하면 투석하기전의

 환자는 95% 고칠수 있다고 장담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 있기는 95%가 아니라 심천사혈로

절대 신부전증을 단1명도 고칠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위와같은 결론을 내리기 전에 본인은 절망에서 희망을 찾고자 심천사혈요법

홈페이지에다 신부전증 환자 중에 심천사혈로 고쳤다는 사례를 찿는다는

내용의 글을 2005-09-05 10:39:34 올리고 조회:2567 명이 넘게 그  내용을 보았으나

단 1명도 완치된 체험자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며 

또한 제가 심천사혈요법사이트 기고한 환자를 심천사혈전국연수원에

수소문하여 본 신부전증 환자중에는 심천사혈을 하던분이

결국 대부분 신장이식수술을 하였으며 또는사혈로 인하여

2명이나 사망에 이르게 되는일까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투석으로 완전한 정상인이 되지는 못하지만 살 수 있는 일을

  심천사혈의 잘못된 정보와 행위로 인하여 명을 재촉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합니다.

심천사혈요법에서는

현대의학에서 못고치는 만성불치병을 고친다고 현혹시키는 거짓말을 해서는 않될것입니다

사람은 긴 병마 앞에서 간절히 살고자 하는 본능을 찾게되며

그것이 불법이든 정당하든 산천 방방곡곡 어디를 찾아서라도 생명의 불씨를 끄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게 됨을 병마앞에 선 분들이며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 많은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으며 잘못된 길에서

결과론적으로 심천사혈을 통해  건강을 되 찾기 보다는 더 악화되어

죽음앞에 이르러서야 또 다시 병원문을 스스로

 찾아올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 사람입니다.   

 

 만성 신부전증을 현대의학에서는 신장을  도저히 원래 상태로 고칠수  없다고 합니다.

현대의학의 말을 빌자면 심천사혈을 하지않고 "병원말을 충실히 따랐다면

최소한 5년을 더 쓸수 있는 신장을 심천사혈요법에서 불과 8개월만에 만성에서

 말기(죽음직전 크리아티닌수치 21,1)로 악화시켰습니다.

 

현대의학에서 고칠수 없는  만성신부전을 심천사혈요법으로 고칠수 있다면

지금도 저는 적극홍보를 하여 수 많은

만성신부전을 환자들이 절망에서 희망속으로 구제하여 주어야 하고

,고칠수 없다면 최대한 피해자가 없도록 사실을 밣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만성신부전증 환자중에 심천사혈요법로 치료받다가 과다사혈로 인하여 2명이나 사망하였고 
저 또한 사망직전에(크리아티니수치 21,1) 아산병원응급실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심천사혈은 이런 단점도 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강북2연수원에서 김태준연수원장의 지시에 의하여

일주일에 두 번씩 사혈을 하였고 2-3번(사혈점) 그리고 6-8번을 교대로

사혈을 하였고 8번은 30회씩이나 사혈을 하였습니다(게시판 심천사혈현장 사진참조) 

그리고 알부민은 사혈 할 때마다 맞아 약20병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사혈로 인한 피부족이 올 때는 알부민과

영양제를 병행하고 수혈도 냉동저장피를 받다가 사람에게서

직접 받는 수혈이 좋다고 하여 병원에서 직접수혈을 3회을 했습니다 .

 

 

 그러나 점점더 불안한 마음은 수치만큼 이나 오르기 시작하였는데

혈액검사를 하여보니 크리아티닌(신장 노폐물  수치)가 2005년 5월 23일 

3.4 에서 2005년 10월 11일 10.9  2005년 10월 25일9.3  2005년11월16일 10.6  

올라가기에 심천사혈요법 본원(경주위치)에 전화자문을 통하여 들은 내용을 적어 볼까 합니다 .

"병원에서 혈액검사는 정맥에서 뽑아낸 생피로 한 것이며 신장의 정확한 노폐물

수치를 알기위해서는 신장에서 직접 뽑아낸 혈액을 통해 검사해야 가장 정확하다.

 

 

 병원에서 얻은 혈액검사의 수치에 연연해 하지 말고 환자 본인이

스스로 느끼는 신체적인 건강 상태가 가장 중요하다"

고 전해 주었습니다. 위 자문의 내용은

제가 사혈을 받은 강북2연수원 김태준 원장의 말과 똑 같습니다.

강북2연수원에서 받는 사혈방법에 뭔가 문제가 있었는지

피검사의 수치는 무시하고 사혈을 계속하라는 거듭된 말은고통을 겪는 환자

본인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으며 신장 크리아티닌(노폐물)수치는7에서 8로 차츰차츰

올라가게 되었기에 강북2연수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심천사혈연수원에서 가장 잘한다는 강북1연수원으로 옮길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강북1연수원을 찾았더니

뜻밖에 말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강북2연수원에서 치료한 사혈방법은 잘못되었다고 하며

응급사혈8번을 4회이상 하여서는 안되며,

알부민을 맞고 수혈을 맞은 것을 잘못이라고

지적 하였습니다  .

 

강북2연수원에서 8번 사혈하는중 나온 어혈  (2005년 6월18일)

 

 

 처음부터 잘못되었기에 더이상 손을 쓸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크리아티닌 수치가 2005년11월16일 10.6 이었습니다

이수치는 이미 만성에서 말기로 되었다는 사실을 차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렇다면 제가 사혈을 잘못하여 못고쳤다면

 

전국에 수 많은 심천사혈 연수원중에 제대로 사혈을 한분중에

고친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 그러나 본인은 아래와 같이 또 다시 약속합니다.

심천박남희 선생께서 투석전이라면 95% 고친다고 장담하였으니

 크리아티닌 수치가10-15에서 정상수치인 0.7-1.4 이내로

떨어진분이 있어 피검사 내용을 보내주신다면 사실을 확인하여

본 카페(심천사혈로 만성신부전증 고칠수 있나) 를

폐쇄하든지 아니면 적극 홍보사이트로 전환 하겠습니다.

 

주변의 그 누구의 설득과 충고도 뿌리치며 " 나는 살 수 있구나" 라는

믿음 하나를 저버리지 않고 심천사혈로 고칠수 있다는

100% 믿음 하나만을 가지고 끝까지 버띠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믿음은 사혈조차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말기환자로 진행되었고 3개월 동안 불면증.심리적인 불안.과 구토

인하여 식음을 전패시키고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였고 

 정말 죽음에 직면한 힘든생활을 연면하였습니다 .

 

결국 크리아티닌 수치가 정상인의 15배 정도인 21.1 까지올라가 사망직전에서야

그토록 거부하던 아산병원 응급실에 (2006년1월14일) 실려가 투석으로 결국 생명을 얻고

현재는 일주일에 3회 하루에 4시간씩 아산 중앙병원에 투석을 하고 있습니다 

사혈하기전은 지극히 정상적인 생활은 아니여도 아침마다 헬스와 등산을 하며

맛있는 식사도 근심없이 하였으나 사혈을  시작하기전 크리아티닌 4.0에서 

사혈후 21.1에 이르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저의 살고자 하는 무지한 믿음과 생명의 갈구라 생각합니다.

 

투석을 하면서도 끝없는 절망은 자살을 선택하게  되는 최악의 행위가지 생각하게 되었으며 

가족들의 근심은 이루 말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칠 수 없는 것은 고칠 수 없다고 하여야

용기있는 자이며 금전의 이익과 자신의 상술이 앞서기 전에

생명의 소중함을 먼저 생각하여야 하는것이 진정한 의술인이라 생각합니다.

병의 고통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어찌 병자를 치료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도 저의 이러한 상태의 결과앞에 심천사혈요법으로

잘못된 정보로 한 명의 생명을 저승까지 갈 직전에

(크리아티닌수치가 21.1 )살아서 응급실 온것이 기적이라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찾고자 합니다.현대의학에서 불치병으로 신장이식수술이나

또는 투석하지 않으면불가능하다고 하는것을

만성신부전증이라 진단을 내린 환자중 (크리아티닌 수치 10-15)에 (정상수치 0.7-1.4 )로

그 어떠한 치료가 아닌 "심천사혈요법"으로

신장이 완치 된 분이 있다면 이 막막한 어둠의 장막을  거두시고

진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리겠습니다

 

                                                                                         2006년 2월 7일

            

       

       

      ** **

       

       

      안티심천사혈요법운동본부


      Internet Nayana / skin by nayana
      심천사혈로 만성신부전 고칠수 있나?
      북녘동포의사 강유
      민중의술살리기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124번지 6단지 바상가 102호
      사무국전화 : 02-446-5000
      010-3010-3000 E-mail : ks828211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