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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작성자 서울일보  (2011-03-29 오후 3:44)
제목 왜 우리들한테 이러는거냐” - 대한의협과 개원의협, 한의사 때리기에 한의계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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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들한테 이러는거냐” - 대한의협과 개원의협, 한의사 때리기에 한의계 ‘발끈’
대한 한의사협회 등 한의사 ‘이기주의 발상’ 강력 대응
 서울일보 11-03-28 10:42 | 최종업데이트 11-03-28 10:42    프린트    이메일보내기 | 목록보기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 이하 개원협)는 대한한의사협회가 지난 20일 제56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한의학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힌데 대해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 한의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개원협은 지난 24일 “한의협 정기총회에서 현대의료기기 사용이 논의됐다”며 “한의사들이 방사선학을 한의과대학 교과서 내 포함시키고, 한의사 보수교육에도 반영해 달라는 것은 의료인으로서의 윤리적 주장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개원협은 또 “의료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는 한의사이기 전에 과학자로서 가져야 할 과학적 태도를 부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아울러 “영상의학과 영역에서의 방사선 촬영과 이를 통한 병의 진단은 한의학이 아닌 의학의 토대로 탄생된 것이며,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의사들의 고유 권한인데 한의사들이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해 달라는 주장은 한국의료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다”면서 “의료계 질서를 무너뜨리고 혼란을 일으키게 하는 이러한 주장이 또 다시 제기될 경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이를 저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의계는 “정부도 한의약 육성을 추진하면서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데 유독 양의계만 이 문제를 집단 이기주의 발상으로 몰고 있어 안타깝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의사계의 한 관계자는 “한의사도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방향 속에 방사선학을 한의과대학 교과서 내 현대의료기기에 대한 내용을 포함시키고, 한의사 보수교육에도 반영하는 방안이 제시됐다”면서 “그동안 양의계의 억측에 대응을 자제해 왔으나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불쾌함을 나타냈다.

 

그는 또 “이미 침자리에 레이저를 조사하는 치료법이나 어혈을 풀어주기 위해 혈맥에 레이저를 조사하는 치료법은(건강보험에 적용받으며) 쓰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의사와 한의사의 역할이 달라지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개원협의가 국민건강 위협, 운운하는 것은 집단 이기주의 발상이다”고 개원협을 비난했다.

보건 당국과 의계학회 등에서는 “똑같이 IPL을 사용해 피부 기미와 잡티를 제거한다고 해도 의사들은 잡티를 태워 없애는데 주력하는 반면 한의사들은 온열자극을 줘서 순환을 좋게 하는 방식으로 치료한다”며 “어떤 도구를 사용했느냐가 아니라 어떤 용도로 썼느냐가 문제인데 양의사들의 모임체인 개원협의 주장은 ‘한의사들을 의료인으로 인정을 안하겠다’ 생각이 든다”고 개원협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이 처럼 양의계와 한의계가 뜨거운 논쟁을 벌이는 것은 현행법은 의사와 한의사의 진료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당연히 사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 범위도 나눠지지 않았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도 애매하긴 마찬가지다. 한의사들이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려거든 한의학적 기본원리에 의거해 타당성을 입증해야 한다는 입장이 전부이기에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다.

이 같이 개원협이 성명을 내고 한의계를 압박하는 양상으로 발전할 기미를 보이는 데 대해 국민의 여론은 “한방은 의료계와의 경쟁이 제도적으로 제한돼 있는 경우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의료기사에 대한 지도 감독권”이라며 “적절한 교육을 이수한 한의사에게 의료기기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한의사의 CT사용 관련 법정공방은 대법원에 계류 중이며, 2심인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작년 항소심에서 “한의학 유명 의서 중 하나인 ‘황제내경’에 태양광선을 이용한 치료원리가 담겨있는 만큼 IPL레이저를 한의학치료에 이용할 수 있다”며 “현대의료기기라고해서 의사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고 판결, 한의계 손을 들어줬다.

/이상규 기자 lsk@seoulilbo.net

 서울일보 11-03-28 10:42 | 최종업데이트 11-03-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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